얼마전에 충무로의 남산 한옥마을을 다녀올 기회가 있었고, 정말 오랫만에 사진을 찍게되었다. 한옥마을이긴 하지만 마을이라고 하기에는 너무나도 작은 느낌이 들었다. 하지만 곳곳에 관광을 위한 아이템들이 있어 심심하지 않게 만들었다.



양반 자세로 걸음걸이를 하면 배가 들어간다는 말을 듣고 따라하고 있는 나... 정말 뱃살 빼야할텐데.. ㅠ.ㅠ













광장과 타임캡슐에는 못 가봤다.. 솔직히 아무것도 없는 줄 알았는데, 다른 블러거들 사진들을 보니 뭐 있긴 있었나보다. 다음에 기회가 있으면 가봐야지...

하여튼 이 날 감기도 걸린상태에서 돌아다녀서 조금 고생은 했다. 이놈의 감기는 1주일째 떨어지지 않고 있다. 결국 이날 저녁으로 시청에 유명한 삼계탕 집에서 먹었다. 하여튼 서울 시내에 이런 곳이 있다는것은 좋은 일이고 나에게 좋은 추억거리가 되었다고 생각한다.



양반 자세로 걸음걸이를 하면 배가 들어간다는 말을 듣고 따라하고 있는 나... 정말 뱃살 빼야할텐데.. ㅠ.ㅠ













광장과 타임캡슐에는 못 가봤다.. 솔직히 아무것도 없는 줄 알았는데, 다른 블러거들 사진들을 보니 뭐 있긴 있었나보다. 다음에 기회가 있으면 가봐야지...

하여튼 이 날 감기도 걸린상태에서 돌아다녀서 조금 고생은 했다. 이놈의 감기는 1주일째 떨어지지 않고 있다. 결국 이날 저녁으로 시청에 유명한 삼계탕 집에서 먹었다. 하여튼 서울 시내에 이런 곳이 있다는것은 좋은 일이고 나에게 좋은 추억거리가 되었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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