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의업을 하는 피셔 가족을 통해 보는 죽음과 삶의 아이러니 아메리칸 뷰티의 각본을 쓴 알랜 볼이 아이디어를 내서 만든 식스 핏 언더는 장의업을 하는 피셔 가족을 통해 죽음과 삶의 아이러니들에 관해 얘기한다. 피셔 가족은 첫 회에서 죽은 뒤 계속 유령처럼 나타나는 아버지 나다니엘 피셔를 비롯해서 나머지 네 가족이 모두 독특한 캐릭터를 자랑한다. 현재 4시즌까지 이어오고 있으며 2002년 골든글로브 TV부문 최우수 작품상, 에미상 6개 부문을 수상한 화제의 HBO TV시리즈다.
드라마는 우리에게 일상적이지 않은 집을 보여주면서 어떻게 일상적인 가족 문제들을 푸는지 보여준다. 특히 각자 가족원들의 장점을 살려 가족을 지키는 모습은 감동을 준다.
나머지 시즌들을 구입할 것인가 말것인가 그것이 문제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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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서야...트랙백 보내주신 걸 봤네요...^^
글 잘봤습니다...
옙~~ 방문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