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미국 자동차 산업의 중심인 포드를 찾아갔다. 포드는 창설자 Henry Ford에 의해 세워졌는데, 미국 박물관을 비롯해 미국 역사를 한번에 볼수 있는 민속촌도 만들었다. (http://www.hfmgv.org)


박물관에는 미국 자동차, 전기, 비행기, 기차, 총의 발명 부터 발전 그리고 미래에 대해 상세하게 보여주고 있었다. 특히 자동차에 대해서는 포드에서 만들었지만 다른 회사 자동차들도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었다.

민속촌에는 유명한 사람들 조지 웹스터, 포드, 라이트 형제, 에디슨 집들을 그대로 옮겨 넣았다. 미국 사람들이 정약용을 모르듯 나도 정말 유명한 사람들이 아니면 모르는 사람들이 수두룩 했다. 민속촌에는 집 뿐만아니라 동물들도 곳곳에 살아 있었다. 특히 유명한 집이다 싶으면 도우미를 배치하여 설명하도록 했다.
역시 미국은 땅이 크기 건물들을 많이 그리고 크게 지을수 있어 부러웠다. 한국 같으면 상상할 수 없는 크기이다. 하지만 관광 상품은 구입할 만것이 없는 것이 단점있었다. 하지만 전체적으로 좋았기에 뭐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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