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미국 드라마를 보면서 삽입 찾아서 들어보기가 취미가 생겼다.
얼마전 Ghost Whispers 시즌 3를 보다가 친숙한 목소리를 듣게 되었는데 The O.C에서 들렸던 목소리였다. 바로 Imogen Heap 였다.
하여튼 Imogen Heap의 Speak for Yourself 앨범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국내 음반 포탈에 찾아봤지만 없었다. 알아보니 우리나라에서 팔지 않더라는 것이였다. 결국 아마존에서 구매하고 2주가 지나서야 왔다.
비록 2005년도 음반이지만 왠지 중독성이 강한 음반인것은 틀림없다.
얼마전 Ghost Whispers 시즌 3를 보다가 친숙한 목소리를 듣게 되었는데 The O.C에서 들렸던 목소리였다. 바로 Imogen Heap 였다.
하여튼 Imogen Heap의 Speak for Yourself 앨범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국내 음반 포탈에 찾아봤지만 없었다. 알아보니 우리나라에서 팔지 않더라는 것이였다. 결국 아마존에서 구매하고 2주가 지나서야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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