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동생이 선물로 준 바실 화분을 보면서,
"식물을 한번 키워볼까?"라는 생각이 들어 그대로 흙과 씨앗을 얻어 시작했다.
가을이 시작하는 계절이지만,
다 죽여도 경험 삼아 한번해보자 했는데,
생각외로 대부분 싹이 나서 무럭무럭 자라고 있다.





식물 키우는 나를 생각하면... 나도 인제 나이가 든걸까?
"식물을 한번 키워볼까?"라는 생각이 들어 그대로 흙과 씨앗을 얻어 시작했다.
가을이 시작하는 계절이지만,
다 죽여도 경험 삼아 한번해보자 했는데,
생각외로 대부분 싹이 나서 무럭무럭 자라고 있다.





식물 키우는 나를 생각하면... 나도 인제 나이가 든걸까?
TAGS 식물기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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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정말 이쁘게 잘 자라는거 같네..
엄마는 죽였다고 하시던데...ㅋ
역시 오빠는 나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