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키우기

2009/10/04 13:58 / Etc
얼마전 동생이 선물로 준 바실 화분을 보면서,

"식물을 한번 키워볼까?"라는 생각이 들어 그대로 흙과 씨앗을 얻어 시작했다.

가을이 시작하는 계절이지만,

다 죽여도 경험 삼아 한번해보자 했는데,

생각외로 대부분 싹이 나서 무럭무럭 자라고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식물 키우는 나를 생각하면... 나도 인제 나이가 든걸까?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09/10/04 13:58 2009/10/04 13:58
Posted by 나는산.

Trackback URL : http://lovehana.com/trackback/585


Leave your greetings here.

  1. Comment RSS : http://lovehana.com/rss/comment/585
  2. Sue Lee 2009/12/17 05:12  Modify/Delete  Reply  Address

    어? 정말 이쁘게 잘 자라는거 같네..
    엄마는 죽였다고 하시던데...ㅋ
    역시 오빠는 나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네~

[로그인][오픈아이디란?]
« Previous : 1 :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 552 : Ne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