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보드와 트랙볼

2009/07/26 22:43 / Us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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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질렀다. 아마도 XBOX360 이후로 지르는 것 같다. 집에 컴퓨터가 많고 로지텍 G11 키보드 2개를 사용하다 보니 책상에 자리가 남아 돌지 않고 G11의 매크로 기능은 좋지만 2대는 필요없었던 것 같았다. 그래서 이번에는 좀 좋은거를 구매하기로 했다. 직업이 프로그래머이다 보니 프로그래머에 맞는 키보드를 찾아서 구매하고, 작은 책상을 위해 트랙볼도 구매하기로 했다.

결국 구매한게 FILCO ZERO Tenkeyless와 로직택 트랙볼이다. 2대씩 구매해서 한 묶음은 회사로....

http://www.iomania.co.kr 에서 금요일 구매를 했는데 다음주에 올줄 알았던것이 토요일 아침에 와서 놀랐다. 직접 쓰보니 비싼게 값을 하는구나 생각이 들었다. 소리는 조금 신경에 거설리지만 동시 입력되는 것과 아담한 사이즈가 마음에 들었다. 키감은 역쉬 좋다.

트랙볼은 처음 사용해 보았는데 익숙하지 않았지만 나름대로 매력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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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26 22:43 2009/07/26 22:43
Posted by 나는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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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상준 2009/08/06 13:47  Modify/Delete  Reply  Address

    올만.....

    잘 살고 있냐?

    기계식 키보드인가 본데, 회사에서도 이거 써?
    소리가 꽤 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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